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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문지방 상판이 세로로 갈라져 틈이 벌어진 상태 
시공 후갈라진 문지방을 교체하고 양쪽 바닥과 높이를 맞춘 상태
시흥현관
시흥 현관 문턱 빗물 유입 차단 — 갈라진 문지방 교체, 구배 다시 잡음


비가 올 때마다 현관 안쪽이 젖는다면 문 틈보다 문지방부터 봐야 합니다. 문지방이 갈라져 있거나 바닥이 안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문을 아무리 잘 닫아도 물이 들어옵니다. 비만 오면 현관이 젖던 단독주택 현장이었습니다. 시흥 현장, 1명 2시간 작업이었습니다.
현장 상태
- 문지방 상판이 세로로 갈라져 틈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 비가 오면 그 틈을 타고 현관 안쪽이 젖었습니다.
- 물이 바깥으로 빠지지 않고 안쪽으로 흐르는 구배였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 표면에 갈라진 선이 있는가
- 비 온 뒤 현관 안쪽 바닥에 물 자국이 남는가
- 위에 물을 부었을 때 안쪽으로 흐르는가
- 바닥과 사이가 들떠 있는가
왜 메우지 않고 교체하며 구배까지 잡았나
갈라진 틈만 메우면 당장은 막히지만 갈라진 것은 다시 벌어지고, 구배가 안쪽으로 기운 채로는 틈이 없어도 물이 넘어옵니다. 그래서 새로 앉히면서 물이 바깥으로 흐르도록 구배를 다시 잡았습니다. 양쪽 바닥과 높이를 맞춘 것은 문이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손님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문 아래 틈을 막는 고무 패킹이나 물막이 테이프를 먼저 붙여 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이 문 틈이 아니라 갈라진 곳과 기울기로 들어오는 경우는 그걸로 잡히지 않습니다. 비 온 뒤 물 자국이 어디서 시작하는지 보면 구분됩니다.
작업 순서
- 갈라진 문지방 철거 — 기존 것을 걷어내고 바닥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구배 재설정 — 물이 바깥쪽으로 흐르도록 기울기를 다시 잡았습니다.
- 새 문지방 시공 — 앉힌 뒤 양쪽 바닥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메움으로 되는 경우 · 교체까지 가야 하는 경우
- 갈라짐이 얕고 구배가 바깥으로 살아 있다 → 틈만 메워도 됩니다.
- 갈라져 틈이 벌어졌고 물이 안쪽으로 흐른다 → 새로 앉히면서 구배를 다시 잡습니다. 이번 현장이 여기입니다.
- 바닥과 사이가 들떠 흔들린다 → 아래 바닥까지 같이 정리합니다.
이번 현장은 두 번째라서 교체와 구배 조정으로 갔습니다.
작업 결과
- 갈라져 있던 것이 새 문지방으로 바뀌었습니다.
- 구배를 바깥쪽으로 다시 잡아 빗물이 안으로 넘어오지 않게 했습니다.
- 양쪽 바닥과 높이를 맞춰 문이 걸리지 않습니다.
- 시흥 현장, 1명 2시간 작업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현관 문지방 갈라진 곳만 메우면 안 되나요?
A. 구배가 안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메워도 물이 넘어옵니다. 기울기부터 확인합니다.
Q. 현관문을 떼야 하나요?
A. 현장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문 전에 알려드립니다.
Q. 시공 후 바로 다녀도 되나요?
A. 마감이 굳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알려드립니다.
Q.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현장마다 다릅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문 전에 방법과 금액대를 알려드립니다.
세 줄 요약
증상 · 비 오면 현관 젖음
원인 · 문지방 갈라짐, 구배 역방향
조치 · 문지방 교체 → 구배 조정
비슷한 상태라면 사진 한 장 보내주세요. 방문 전에 방법과 금액대를 알려드립니다.지금 전화 상담하기 010-3092-7234


